본 발명의 구조 및 작용효과를 첨부된 도면에 의하여 상세히 설명한다.
신발뒤축(2)은 전체적으로 바닥과 평행한 주름(2a)으로 구성되며 그 상단부에는 신발뒤축(2)을 펴진 상태로 유지하려는 탄성부재(2b)가 삽입되며 신발뒤축(2) 양 측면에는 탄성부재(2b)를 고정하는 탄성홀더(2c)가 구비되며 탄성홀더(2c) 외곽에는 탄성홀더(2c)를 신발뒤축(2)과 스티칭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홀더에지(2d)가 구비된다.
먼저, 신발뒤축(2)을 형성하는 뒤축원단의 외곽을 스티칭하고 뒤집은 후 그 안에 탄성홀더(2c)와 조립된 탄성부재(2b)를 넣고 홀더에지(2d)를 스티칭함으로써 탄성홀더(2c)를 뒤축원단에 고정한 후, 역시 스티칭으로 뒤축원단의 안쪽에 주름을 구성함으로써 완성되는 신발뒤축(2)은 내장된 탄성부재(2b)에 의해 주름(2a)이 펴진 상태로 외형을 갖추게 되며, 안쪽 면에 패딩(덧대는 부직포)을 접착제로 붙임으로써 보강된다.
이러한 신발뒤축(2)은 탄성부재(2b)와 조립된 탄성홀더(2c)를 인써트한 후 인서트 사출을 통해서도 만들 수 있는데 여기서는 인써트 사출물을 사용한 것으로 예를 들었다.
상기와 같은 신발뒤축을 사용하여 신발을 제조할 때는 신발측면에서 전면갑피(3)와 신발뒤축(2)을 스티칭으로 연결하고, 이후 라스팅을 거쳐 신발밑창(4)을 붙임으로써 신발을 완성하게 되는데 본 발명의 바람직한 사용 실시 예를 상세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상기와 같이 구성된 신발을 사용자가 신게 되면, 도 2에서 보는 바와 같이 우선 발꿈치(1)가 신발뒤축(2)을 누르며 발의 앞부분을 신발의 내부에 밀어 넣게 된다. 이때, 신발뒤축(2)은 일반적으로 발꿈치(1)가 누르는 각도와 세기에 따라 불규칙적으로 구겨지고 접히게 되는 손상을 입게 되나 본 발명에서는 유연한 소재로 만들어진 신발뒤축(2)이 이미 준비된 형태로 주름(2a)을 형성하면서 납작하게 됨으로써 신발뒤축(2)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가 신발을 완전히 신은 후에는 신발뒤축(2)을 누르던 발꿈치(1)도 전방으로 전진됨으로, 탄성부재(2b)를 누르는 힘이 소멸되어 신발뒤축(2)은 탄성력을 발휘하게 되고 따라서 신발뒤축(2)은 주름(2a)이 펴지면서 상승하게 된다. 이에 신발 뒤축(2)은 상단에 내장된 탄성부재(2b)에 의해 신발뒤축(2)의 주름(2a)이 펴지게 되면서 신발뒤축(2)은 본래의 기능인 발꿈치(1)를 보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